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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2 블로그가 첫돌을 맞았습니다. (22)
  2. 2007/07/19 관련글 & 인기글 플러그인 설치 (3)

벌써 일년

작년 4월 12일 첫 글을 쓰고 정확히 1년이 지났습니다.

제게 블로그는 제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었습니다. 글을 쓸 기회가 별로 없는 제게 남들과 글로써 소통할 수 있는 기회와 수단을 마련해 준 것이 블로그라는 것이었습니다.

간단하계 통계를 내 보겠습니다. 모든 통계의 기준은 태터툴즈 플러그인의 자체 분석 결과입니다.

방문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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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총 방문자 수는 약 5,9000명입니다. 조금 모자란 6만이군요. 월별로 보자면, 지난달인 2008년 3월에 1,0348명으로 가장 많은 방문자가 유입되었습니다. 다음으로는 2008년 1월에 7541명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전체적인 추세를 보자면 당연할 지도 모르지만 지금까지는 일단 쭉 상향곡선입니다. 다만 포스팅을 거의 하지 못한 2008년 2월에는 잠깐 주춤하기도 했습니다.

포스트

총 포스트의 개수는 207개입니다. 카테고리별로 보면, Record 카테고리가 68개로 가장 많고, Computer 카테고리가 56개로 뒤를 잇습니다. 지금은 전혀 관리하지 않는 Robots 블로그가 18개로 뒤를 잇습니다. 조만간 Robots 카테고리는 정리해야 할 듯 싶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포스트는 역시 심슨에서 발견한 MB 였습니다. 36개의 댓글과 1개의 트랙백이 달린 이 글로 방문자는 폭발적으로 증가했죠. 생전 겪어 보지 못한 트래픽 초과라는 문구를 보게 해 준 글이니 이로 충분히 설명되지 않을까 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포스트라고 한다면 '강제는 반항을 불러올 뿐' 시리즈입니다. 부원중학교 졸업 수련회 , 두번째 이야기 , 마지막 이야기 로 되어 있는 이 시리즈는 제가 중학교 졸업 수련회를 다녀온 후 불만을 섞어 제 의견을 쓴 글이었는데, 교관 선생님께서 댓글을 달아 주시는 바람에 참 재미있는 글이 되고 말았지요. 글을 쓰고 나서 두근거리던 가슴이 아직까지도 느껴집니다.

댓글 및 트랙백

댓글은 총 837개입니다. 대략 글 1개당 4.04개의 댓글이 달린 셈이군요. 하지만 Computer 카테고리의 기술문서같은 글들에는 댓글이 하나도 달리지 않은 것이 많기 때문에 다른 글에 많은 댓글이 달린 것으로 보아야겠습니다.

트랙백은 총 15개가 달렸습니다. 그 중에 4개는 제가 제 글에 보낸 트랙백이기 때문에 외부에서 온 트랙백은 11개에 불과하군요. 트랙백의 활성화가 필요할 듯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두들 블로그 1주년 기념글 트랙백 보내 주세요!

기타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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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다음 웹인사이드


마치며

뭔가 글을 길게 쓰려고 했는데 막상 쓰려고 보니 별로 쓸 게 없습니다.

지금까지 죽 지켜봐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같이 블로그를 운영하며 활발한 포스팅 해 주었던 악마의9시저주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바쁜 생활의 연속이겠지만, 블로깅만은 잊지 않고 성실히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에서의 제 자신의 모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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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rry
도아님의 블로그 에 보면 글 최하단에 항상 '관련글'과 '인기글'이 깔끔하게 박스에 싸여 표시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어떻게 한 것인지 질문드리니, 플러그인이 있다고 하셔서 찾아 설치해보았다.
설치한 플러그인
낚시광준초리 님의 인기글 표시 플러그인
정기 님의 관련글 표시 플러그인

본래 한꺼번에 두 개가 다 표시되는 플러그인을 찾고 있었으나 찾을 수 없어 하는 수 없이 따로 설치하다보니 두 박스간에 스타일이 조금 달라서 살짝 손봐주었다.
두 박스의 가로 길이를 맞추고 인기글 표시 플러그인에도 관련글 표시 플러그인과 동일한 숫자 아이콘이 표시되도록 수정했다.

도아님 블로그에서 노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관련글과 인기글이 표시되면 해당 글의 히트도 올라가고 보는 사람 또한 글이 계속 연결되는 맛이 있어 서로 좋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설치하게 되었다. 실제로 어떤 변화가 있는지는 두고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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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