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d 제품은 줄곧 mp3 업계에서 명성을 떨쳐 왔다. 솔직히 필자는 이제까지 왜 iPod의 이름이 그토록 빛났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 mp3를 사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제품을 뒤져 보니 그 이유를 어렴풋이 알 것도 같았다. 디자인이나 용량 면에서 iPod의 유혹은 굉장했기 때문이다.
다른 건 다 그렇다고 쳐도 너무나 세련된 디자인에 한 번 끌리고 인터넷이 지원된다는 점에 또 한 번 끌렸다. 결국 음질의 불안정, 한글 자판 미지원 등 여러 가지 불편함을 감수하고 과감하게 지르기로 결정했다.
가격은 8G 모델이 30만원, 16G 모델이 43만원 정도(2007.12.02 기준). 비싸다. 다른 mp3에 비해서 굉장히 비싼 편이다. 동영상이 지원되는 mp3 중에서도 매우 비싼 축에 든다. 하지만 이미 마음은 굳었다.(이런..)
다만 실제로 지를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아직 총알이 부족하다. (...)
2008년 1월 19일 이후 작성된 모든 글에 대해서 퍼가는 것을 금지합니다.
퍼가고자 하시는 분은 링크를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퍼가고자 하시는 분은 링크를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친구는 통장에 1억을 훨씬 상회하는 우리로썬 측정 불가능한 단위의 기호가 써있는... [무서웠음]
그건 그렇고, 16G 43만원이면-_ - ㄷㄷㄷ
곧 방학되면 구경하러 가봐야겠음.. 총알...
님은 많잖아요?!
참, 음질의 불안정이라뇨..? 첨 듣는 소리..
그리고..
한가지 충고(사실상 부러움이 빚어낸 시기심)드리자면
아이팟은 하나로는 안 끝난다는....거죠.
그게 아이팟의 매력이기도합니다만
(솔직히 부러움의 극치.. 켈켈켈)
어머니께 사주신다는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iPod 계열이 전체적으로 음이 너무 평탄하고 밋밋하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저는 막귀라 상관이 없지만서도...
iPod이 하나에서 그치지 않을 것이라는 건 충분히 예상중입니다.. 다만 너무 지나치지 않게만 조심해야겠죠.
허.. 대단하시군요. 저걸 사주신다니;;;
사는순간 통장엔 0이 뜰겝니다..켈켈켈
요즘 옙의 p2가 뜨는 듯 하던데, 디자인이 별루더군요.
제 학교 짝이 들고 다닌다죠-_ -ㅋ
그나저나, 요즘 부원중학굔 뭘 하고 지내나요?
저로 말하자면, 프리즌브레이크(원랜 보면 안 되지만)를 누군가 가져와서 보는데.. 재밌더군요ㅎㅎ
다만, 3/4정도의 선생님들께선 수업 나가십니다-_ -;
고1과정도 배우고.. 허허허;;;
댓글도 접기기능 하나쯤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i pod touch 정말 신기하면서도 멋지죠..
저는 처음에 i pone 을 살려고 했는데 안나오네요...
제 친구도 i pod touch 를 살려다가 iriver Clix 를 샀는데 Clix 가 기능이 더 좋다고 하더군요.. 가격도 저렴하고 특히 제 MP3와 음질이 확실이 차이가 나더군요..
아무래도 I pod touch 는 간지(?) 용으로 딱이고 음악을 즐긴다면
Iriver 제품이 더 나을듯 합니다...ㅎ
이 친군 간지로 살겝니다..
이미 노래라면 놋복으로 듣고 다닐 수 있는데요, 뭐.
요즘은 옆구리에 끼고다니는지 볼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음악을 듣는 경우는 외출시 대중교통안에서만이라 음질에 신경을 쓰지 않아 용량면으로는 ipod으로 만족하지만 짧은 배터리와 리퍼기간 끝나고나면 고장이 나버리면 버리는게 속편한 것이 참 곤란하더군요.
그리고 또 하나...
정말로 ipod을 구매하면 그걸로 끝나지 않더군요.
악세서리나 주변기기들이 뭐이리 비싼것인지...
돈빨아먹는 기계입니다.
지금사용하는 5.5세대마저 아작나면 속편하게 국산으로 갈까 생각중입니다.
네.. 정말 하나론 끝나지 않는 무서운(?!) 녀석이라죠..;
짧은 배터리라,, 이것도 문제가 될텐데 말이죠..;; 좀 갈등이 되는걸요. 일단 다른 제품도 좀 알아보아야겠습니다.
>> Haroo님이 주인 행세하는 것 같은-_-
아, 죄송-_ - 당분간 잠적하겠습...(한달정도만?)
일단 시간이 좀 나서 해리님 글을 이것저것 읽고 다녔답니다. 지난번엔 잠시 방문하여 opinion에 올라온글만 읽었었는데... 님의 글을 읽고 보내 참 다양한 방면에 관심이 많네요. 그리고 물건 구매후기는 정말 님의 블로그에 와서 보고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도 어떤걸 구매하실지 모르겠지만 구매한 물건 써보고 좋은 후기도 올려주세요. 어쨋든 어머니께서 사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결국에는 touch는 포기하고 iriver Clix를 질렀습니다. 아무래도 touch는 가격대비 성능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있는 데다가, 아무래도 국산품이 낫겠다 싶어서 말이죠. 조만간 Clix 구매 후기도 올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