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수련회 이후 2편의 글을 썼다. 첫 번째 글에서 필자는 졸업 수련회에 대한 불만을 적었고, 이에 대해 교관 선생님께서 댓글을 달아 주셨다. 두 번째 글에서는 이 댓글에 대한 반박을 했다. 얼마 간 댓글이 없다가 다시 이명대 교관선생님의 장문의 댓글이 달렸다.
교관선생님께서는 이번 댓글이 마지막이라고 정확하게 명시하셨다. 때문에 필자 또한 이 글에 '마지막 이야기'라는 제목을 붙일 수 있었다.
더 이상 선생님의 말씀에 반박하거나 내 주장을 펼칠 생각은 없다. 이전에 밝힌 바와 같이 감정이 담긴 글은 좋은 글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선생님의 논리도 너무 훌륭하고 그 틈을 찾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청소년지도사 이명대 선생님께 좋은 글로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 주신 것에 대한 감사 말씀을 전한다.
필자의 글이 올라온 후 많은 반응이 있었다. 함께 수련회에 참가한 많은 친구들은 대체로 필자의 글에 공감하는 듯 했지만 그 중에도 필자의 글에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이 몇 있었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논리를 가지고 있었고 모두 각자의 입장에서는 이의의 여지가 없는 것들이었다.
퇴계 이황 선생의 일화와 같이, 세상에 절대적으로 옳은 의견이나 절대적으로 그른 의견이라는 것은 없다. 각자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수긍할 수 있는 의견들이나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 주지 않을 때 의견 간 갈등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번 일은 필자의 시야를 더욱 늘려 주었을 뿐만 아니라 내 의견을 펼칠 때엔 제일 먼저 상대방의 입장부터 생각해야 한다는 점을 가르쳐 주었다. 다시 한 번 장문의 글로 필자를 깨워 준 이명대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마지막 이야기를 매듭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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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님 오랫만에 이곳에 들렀습니다. 저 역시 지난번 해리님과 교관님의 글을 읽으면서 그 후의 이야기가 궁금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이제야 방문하게 되었는데...이 마지막 글을 보면서 해리님은 나이가 어린데도 참 그릇이 큰사람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서로의 입장을 밝히고 또 그에대해 인정할것은 인정하고 나이 어린사람으로서 윗사람에 대한 예의도 지킬줄 아는 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좋은 의견글 많이 써주세요. 님의 글을 읽는 기쁨이 하나더 생겼습니다. ^^
먼저, 리더라는 단어의 사용이다. 필자는 리더의 예로 선생님을 들었다. 이는 필자가 리더의 정의를 한 집단의 우두머리라는 뜻이 아닌, 좀더 넓은 의미인 '이끄는 자'의 의미로 리더라는 단어를 사용했음을 보여준다. '리더의 자질'이라는 말의 사용에서도 선생님의 인내심이나 통솔력 등을 들었으므로 이를 교관 선생님에 대입시키는 것은 큰 무리가 없다고 본다.
다음은 협박이라는 단어의 사용이다. 필자는 협박이라는 단어가 가장 적절한 어휘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를 사용한 것이다. 선생님들이 우리를 협박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전체의 통제가 조금 더 용이하게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협박은 부적절한 통제 방법이다. 필자가 말하고자 했던 것은 선생님들이 전체를 지도하고 통제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통제하고 지도하는 데에 더 나은 방법을 사용했으면 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현재의 통제 방법 중 하나를 '협박'이라는 단어로 표현한 것이고, 이를 개선시키기를 요구한 것이다. '여기가 얼마나 만만한 곳이 아닌지 보여주겠다', '조용히 하지 않으면 운동장에서 굴린다', '밤에 바로 잠이 들게 만들어 주겠다'와 같은 말들이 과연 협박의 범위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까.
준법에 대한 문제 또한 논쟁을 하기에는 좋은 이슈이다.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다'라는 말을 남기고 독배를 들었다. 하지만 그의 이와 같은 태도는 현대에 와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과연 악법도 법으로 인정하고 독배를 드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니면 악법에 대한 개혁을 서두르는 것이 옳은 것인지는 개인의 판단에 맡기겠으나, 필자는 후자가 현대의 가치관에 더 부합한다고 생각한다.
필자가 이전의 글을 쓰게 된 것도 있는 제도에 순응하는 것보다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마음에 안들었으면 그냥 욕하고 끝나면 그만일 일을 굳이 장문의 글로 남기는 것은 변화는 의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필자가 수련회 기간 동안 규율에 어긋나는 행동을 한 것도 아니다. 교관들의 지시에 최대한 따르려고 노력했으며, 반장으로서 질서 유지를 위해 노력도 많이 했고 밤에 일찍 자라는 지시도 거부하고 싶었으나 결국 따랐다. 일단 지킬 것은 지킨 후에 제도를 논하라고 했던가. 필자는 이미 제도를 논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했기에 글을 쓴 것이다.
물론 부원중학교 학생 모두가 잘 따랐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필자의 눈에도 이번 수련회에 참가한 학생들의 모습은 통제하기가 매우 힘들었다. 하지만 이들을 통제하는 방법은 충분히 변화시킬 수 있다. 실제로 수련회 직전 조회에서 본교의 체육 선생님께선 화를 내지 않고도 학생들을 적절히 통제하시는 모습을 보여 주셨다. 환경의 차이라고 말한다면 분명 차이는 존재한다. 하지만 그렇게 따진다면 필자가 참가한 다른 많은 수련회에서는 크게 질서가 무너지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더 부드러운 통제 방법을 볼 수 있었다(필자는 수십회에 달하는 수련회나 캠프에 다녀왔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이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다음은 추억에 관한 것이다. 추억을 만들고 싶으면 그런 사람들끼리 놀러 가라고 하셨다. 하지만 이것은 얼마나 무책임한 발언인가. 실제로 학생들이 자유롭게 놀러 가는 것은 회사원만큼 힘들다. 매일매일이 학교와 학원으로 꽉 차 있고 방학마저 학원 수업과 고등학교에 대한 준비 때문에 바쁘다. 놀러 갈 시간이 있는 것은 학업을 포기한 사람들 뿐이다. 졸업 여행은 이런한 빈틈 없는 일정 속에서 학교 수업 시간 대신 추억을 만들자는 취지로 계획된 것이다. 이러한 배경을 생각한다면 원하는 사람끼리 여행을 가라는 무책임한 발언은 할 수 없을 것이다.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필자는 이 말을 굉장히 싫어한다. 마치 고생을 시키는 것을 정당화하는 말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언제부턴가 우리 나라는 '고생=추억'이라는 등식이 성립해 버렸다. 하지만 이것 역시 고생을 정당화하는 것 같다. 안 좋은 기억이라도 추억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안 좋은 추억은 '그땐 그랬지'와 같은 얘깃거리는 될 수 있을지언정, 절대로 즐거운 기억으로 남지는 못한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굳이 안 좋은 추억을 남길 필요가 있을까.
자유시간에 관한 것이다. 12시까지 준 자유시간이 다른 팀에 비해 많이 준 편이라고 하셨다. 하지만 비교를 하자면 필자도 할 수 있다. 이번 수련회는 필자가 간 모든 캠프 중 자유시간을 가장 적게 준 수련회였다. 솔직히 말하자면 우리의 자유시간을 위해 교관 선생님들이 얼마나 더 일해야 하는지는 생각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 그래 봤자 한 팀당 3일에 하루이고, 그리 많은 인원이 필요하지도 않다고 생각하기에, 큰 무리는 없다고 본다.
솔직히 말한다면, 필자는 '쉬려고' 졸업여행에 갔다. 목적을 말하는 것 자체가 어색한 것은, 가고 가지 않고의 선택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자는 쉬면서 추억도 남길 수 있는, 필자의 초등학교 끝자락에 갔다 왔던 졸업 여행과 같은 멋진 여행이 되길 바랐다. 쉰다는 것의 의미가 여관방 잡아 놓고 쉬는 것 뿐이라면, 필자는 앞으로 쉬지 않겠다. 하지만 졸업 여행에서 쉰다는 것은 당연히 친구들과 함께 논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인심 쓰듯이'라는 표현에도 필자는 자신이 있다. 다른 팀에게는 자유시간을 얼마나 주었는지는 몰라도, 필자를 포함한 대다수의 학생들이 느끼기에 12시는 자기에 너무 이른 시간이었다. 다른 캠프와 비교해 볼 때, 평소의 생활과 비교해 볼 때, 졸업 여행의 취지를 생각해 볼 때, 어떤 면에서 생각해 보아도 자유시간은 적었으며, 선생님들께서는 이마저도 굉장히 많이 주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이에 대해 '인심 쓰듯이'라는 표현을 쓰는 데에 큰 무리는 없다. 필자는 절대 생각 없이 이전의 글을 쓰지 않았으며 하나의 글을 쓰는 데 몇 시간에 걸쳐 심사숙고하여 교정하고 또 교정하여 쓴 것이다.
필자의 사회 경험의 부족을 비판하려고 하는가? 물론 필자는 선생님들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사회 경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사회 경험이 부족하다고 객관적인 판단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이전 글과 이 글이 완전히 객관적이라고는 말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필자는 학생의 입장에서 글을 썼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입장을 고려한 글은 쓰여질 수 없다. 다만 확실한 것은 이 글에서 제시했다시피 필자는 필자의 주장에 대해 자신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은 모두 나름대로 근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당연히 필자의 논리에 오류가 있다면 이를 수정할 의사도 있다. 어린 애처럼 근거 없이 주장을 내세우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 것이다. 경험이 부족하다고 하는 것은 어린 사람을 무시하는 발언으로 들릴 수 있다. 절대 경험이 많다고 무조건 옳고, 경험이 부족하다고 무조건 그르지는 않으므로 이와 같은 발언은 매우 부적절하다.
마지막으로 청소년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 말씀드린다. 이 글은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공주 유스호스텔에서 묵었던 한 학생의 눈에 선생님들이 어떻게 비추었는가 하는 경험과 함께 개선에 대한 희망사항을 적은 것이다. 필자도 감정이 약간 격양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고, 논제 자체가 자칫 감정이 상할 수 있는 문제이기에 글을 쓰는 것이 조심스럽다. 혹 감정이 상하셨다면 선생님의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필자의 논리에 오류가 있을 경우 댓글로 지적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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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방문 감사드립니다.
자유시간에 대한 의미가 불분명한 점 죄송합니다. 제가 말하는 자유시간이란 점호 이후의 자유시간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에는 매년 5차례 이상, 중학교 때에는 매년 적어도 2~3차례 수련회나 캠프를 다녔고, 유스호스텔에서의 수련회도 상당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12시 이전에 점호를 했으나 이후의 비공식적 자유시간을 제공했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특히 졸업여행이라는 특수한 목적의 수련회임에도 이와 같은 융통성을 보이지 못한 것은 아쉽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절대 제 입장만을 내세워 억지소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입장을 고려할 수는 없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래도 최대한 양쪽의 입장을 고려하려고 노력한 결과입니다.
흠........
난 개인적으로 괜찮았다고 보지만 다른 친구들이......
솔직히 졸업여행이라는 취지는 함께 놀며 친목을 다지는 데 있을것 같고 편했으면 좋겠지만 학교와 유스호스텔측에서는 너무 풀어준다면 어떤 사고가 발생하고 흡연, 음주 등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수련회' 라는 방향으로 돌린 것이라는 생각도 해볼 수 있는것 같아...
솔직히 좀 아쉽긴 하지.....맘껏 놀지 못했으니까......
그래도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았으니깐 괜찮지 않을까?
언젠가 훨씬 더 자유로운 여행이 올 것이라고 생각해...나는....
흠......
당근 합치면 좋지.....
무엇이 되었든 장점만 합치면 좋은것 아닌가?(왠지 시비조다.....ㅈㅅ)
하지만 좋기만 한것이 다가 아닌 현실......
가끔 트러블도 생기고 하면서 점차 자리를 잡아가는것이 일반적 경향....
우리는 첫회니깐 우리가 이해하도록 해보는건 어때?
다음에 가는 아이들은 더 좋은 여행으로 갈꺼야....(허나 그러면 넘 배아플꺼야...ㅠㅠ)
또하나의 글이 올려왔군 한번에 끝나고 말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왜냐면 첨의 너의 글을봤을때 의미만 바로 잡아주면 충분히 이해 하고 수궁할거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다시 조목조목 반박할려구 하니 글이 넘 길어 지겠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단어대한 논제가 되어 가는것 같아서 답답한 감이 있지만
너가 보는 넓은의미의 이끄는 자 로 의미로 보고 리더라고 하는데 우리는 너희를 이끄는 자가 아니란 거다 오히려 너희가 하고 싶은것을 막았으니 제제자가 맞은 표현이 아닌가 싶다 , 만약 제제자로써 문제 가 있다고 하면 우리도 뭐가 문제 인지 깊이 생각하고 개선 해보겠다
협박이란 단어가 적절하고 당연히 전체의 통제가 조금더 용이 하다고 그래서 협박이란
범위에 들어간다고 나보고 들어 가지 않는다고 자신할수 있게 말할수 있을까 라고 대 물었다 일단 그건 협박이 아니다 오히려 경고란 표현이 맞는것같다 전체를 통제 하는데 규범을 지키기 않으면 거기에 대한 처벌이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 ? 신호위반하면 벌금얼마라고 말하는것이 과연 협박인가 ?그럼 벌금을 부과하지 않고 법규를 준수하게 할수있다면 대한민국 정부는 왜 그 방법을 강구 하지 않고 있겟는가? 지키지 않을때 이러이러한 처벌이 있다는 경고성 의미이다 단어에 대한 논쟁을 둘째치고 처벌없는 규제가 있을수 있는가
인간의 준법정신은 도덕성이 기본이지만 대부분은 위법에 따른 처벌에 대한 두려움으로 지켜 진다고 본다 처벌이 약한 법에는 그법을 악용하는 일들이 예가 될수 있지 않는가
소크라테스의 예를 들었더구나 나또한 악법도 법이라고 인정하는사람이다
독배라고 마시고 인정할것인지 개혁을 서두르는것이 옳은것이 라고 예기 하는데
내 생각을 말하자면 물론 나쁜 법은 개혁하여야 한다 그렇지만 개혁한다는 것과 위반한다는 것은 다르다 법을 지키면서 개혁하는 것이다 법을 지키지 않은 것은 개혁이 아니다 또한 소크라테스의 보는 악법이 누구나 수궁하는 악법인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대목이 아닐까 싶다 , 법이 뭐 같아서 지키지 않겠다는 사회정의에 대한 위배 되는행위이다 또한 자기에게 유리한 법만을 지키겠다는 개인의 이기심이 만연한다면 사회의질서는 어떻게 되겠는가
나또한 사회를 살아 가면서 얼마나 많은 어처구니 없는 법과 대면하는 모른다 그렇다고 그걸 외면할수 없지 않는가
너의 수련활동이 어긋나는 행동을 햇다라고 거론 한적이 없다 난 분명이 말하지만 전체의 체계를 위지하기 위함이란 애기를 했다 사람 몇안되면 궂이 엄하게 할필요가 있는가 무리를 이루고 있으니 엄격하게 하는것 뿐이다 그점은 이해 해주길 바란다
너또한 누굴 폄하 하기 위함이 아니고 앞으로 더나은 발전을 위한 순수한 의견임은 부정하지 않겠다 나또한 너를 꾸중하기 위함의 댓글도 아니다 하지만 생각의 시야를 좀더 넓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수십회의 수련원을 갔다라고 하지만 항상 갈때 마다 모든 특성이 같지 않았다고 본다
예를 들어 수십회의 중3졸업여행을 가지 않앗으니 비교 차체가 다르지 않나는 생각이 든다 체육선생님에 대한 비교 또한 내가 인정 할수 없는 부분이다 그분과 나는 장소와 상황 자체가 다른다 또한 내가 만일 체육선생이 됐다면 나 또한 부드럽게 할수있을거라 감히 자신할수 있다 덧붙어 말하면 나또한 통제 없는 활동을 하고 싶은 간절한 바램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것이 답답할뿐이다.
좋은 추억을 만들려면 그러고 싶은 사람끼리 가라고 한것이 무책임하다?
도대체 얼마 좋은 추억을 원하는가 또한 시간이 없어서 못간다라고 하는데 도대체 얼마나 많은 시간을 원하는가 그것은 자기 노력에 의해 얼마든지 할수잇다 내가 볼때는 자기 입장에 따르는 변명에 불과하다 내말이 무책임 하다면 너의 말은 변명으로 일괄하는거 밖에 안보인다 시간은 자기노력의 의해 만들어 지면된다 또한 몇일 여행갔다고 학업을 포기 할만큼 의 상황이 만들어 진다는것이 납득이 안된다
방학때 친적집에 놀러 가면 반에서 꼴지 하는가 ? 다시한번 너가 적은 글귀를 읽고 한번더 생각해보기 바란다 또한 회사 생활한다고 해서 너가 생각하는 많큼의 여유가 없다 너의 부모님을 보면 충분히 이해 되리라 본다
다른 부분의 대한 언급은 나의 첨글을 다시 한번 읽고 생각 좀 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언급할려니 원론적으로 되는거 같은 생각한다
우리에게 너의에 안전에 대한 의무가 없다면 아마 너의에게 아무런 제제를 하지 않을것이다 그러나 우리에겐 의무가 있다 그걸 충분히 이해 하기 바란다
우리 또한 너희들을 통제 하고 하지 말라고 하는것이 얼마나 귀찮은지 경험 해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조차도 힘들것이다 반장으로 힘이 들었을 것이다 동갑내기니 통솔하기 더 힘들었을 거구 그러나 중요한 차이는 학생이 다친다고 너에게 의무를 부여하는 사람이 잇는가? 우린 너희가 무사히 돌아 가야되는 의무도 있다는걸 알아 주기 바란다
다시 한번말하지만 청소년에 대한 애정이 없으면 절대 이일을 할수 없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엄청난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버티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끝으로 나는 너의 나이를 경험하고 세월을 지나온 사람이고 너는 앞으로 나의 나이를 격어야 되는 사람이다 그러니 보는 시각이 너무 많다는것도 거듭상기 해주기 바란다
나또한 너의 나이때 수련원가서 수련원 교관이란 사람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했을때
엉청난 비난을 했었구 그걸 경험했기에 난 그러지 않았겠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심하긴 했지만 그때 그분들이 왜 그랬는지에 대한 이해가 지금 된다면 내 상황릉 이해 할수 있을거라 본다
차후 이글에 대한 댓글이 또 올라 온다면 난 리플 달지 않겟다 더이상 할말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너의 말되로 자칫 감정쌈으로 번질까 하는 의견에 공감하기 때문이다
너의 글을 보고 언잖은 기분이 들었는건 사실이지만 한번더 우리 스스로를 각성하는 기회가 된것도 있으니 고마움을 표하는 바이다
나중에 오면 좋은 추억 만들어 주겠단말에 어느 이 가 딴지를 걸었지만 나의 진심이 너에게 충분이 전달 될거라 믿는다
언제나 건강하게 지내며 대한민국의 희망이 되는 이로 성장 하길 기원한다
청소년지도사 이명대
예전에 읽은 어떤 글이 생각나는데요.
중국 공산당은 많은 수의 미군포로를 공산주의로 전환시켰다. 이들은 먹을 것을 줌으로써 공산당을 찬양하는 글을 쓰게 하였다. 자신에게 모멸감을 느낀 미군들은 합리화를 시켰다. 자신은 먹을 것 때문이 아닌 원래 공산주의자였기 때문에 그런 글을 썼다고..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우리나라 사람들 가운데 몇 명들은 이런 비슷한 합리화를 한다고 느껴져서입니다. 강제와 폭력은 사람이라면 싫어하기 마련입니다. 기합같은 것도 그런 범주안에 들어간다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추억이라고. 원래 이런 문화다. (예로 학교 부내 전통이다)하는 것들을 보통 사람이라면 이해하기 힘들다고 여기는데요.
자신이 그런 환경서 자랐기 때문에 그런 강제적인 것들-을 비판하는 것을 참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 글의 덧글보고 쓴 글입니다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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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을 협박이라고 인정하지 못하는 모습 참 안타깝습니다.
지금 나이드신분이 곧 고등학생 되는 분을 "나이가 많다,사회생활 경험이 더 많다" 는 이유로 너무 얕보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그런 개념으로 학생들을 상대한는 직업을 하신다면 최대한 빨리 물러 나는것이 학생들 편에서는 더 좋을것 같군요..
Harry 2007/11/29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댓글은 조금 수위를 넘은 듯 합니다만,, 어쨌든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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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리고 주제넘은 참견인 듯 안 쓸까 고민하다가... 용기내어 써봅니다.
확실히 나이드신 분들이 나이와 경험을 앞새워 다른사람의 의견을 누르는 경우는 확실하게 있습니다. 뭐 비단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어디서든 당근 있지만 유교문화의 영향인지 뭔지 군대문화 영향인지 뭔지(.........) 우리나라가 다른나라에 비해 강한 편입니다.
좋은 마음가짐이라고 느껴지지 않으니까 저는 윗 분에게 동의하는데 해리님은 상하질서가 먼저라고 생각하셔서 수위가 넘었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제가 주제넘은 것 같지만 해리님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예전에 들은 얘기입니다마는
나이 들으신 분이 슬퍼하시길 "내가 나이들어 안 좋은 점은 내가 잘못할 때 '네 이놈!'하면서 꾸중하실 어른이 안 계시는거다."라 하셨습니다.
웃사람을 존경합니다. 그런데 가끔 지식과 생각의 폭으로 교훈과 꾸중을 주시는 분들이 아닌 나이로 아랫사람의 생각을 무시하는 분들-을 보면 저런 얘기가 생각나서요. 일반화가 아니라 윗글의 어른은 이런 부류라고 보입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제가 수위를 넘었다고 한 것은 맨 마지막 문장 때문이었습니다. 다른 문장에는 저도 충분히 공감하지만,
'... 최대한 빨리 물러 나는 것이 학생들 편에서는 더 좋을 것 같군요'
이와 같은 문장은 '물러난다'는 표현 등 때문에 좀 극단적이지 않나 생각했을 뿐입니다.
sullo님의 마지막 얘기에 매우 공감합니다. 자신을 꾸중할 사람이 없다는 것은 정말 슬픈 일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른은 아이를 보고 자신을 가다듬어 자신을 스스로 꾸중해야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어른의 스승'이라는 말처럼요.
'작용이 클 수록 반작용이 크다'는 법칙은 물리에만 적용되는 법칙이 아니다. 세계 모든 것이 같은 이치로 되어 있다.
사람을 통제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어렵다. 개개인을 존중하면서 전체의 질서를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때문에 우리는 사람을 잘 통제하는 사람을 훌륭한 리더라 부른다. 그들은 개개인의 목소리를 무시하지 않으면서도 전체의 질서를 효과적으로 유지한다. 그런데, 그들의 통제 방법을 보면, 절대 강제하지 않는다. 화를 내거나 소리를 지르며 사람을 대하는 경우는 더더욱 없다. 그들은 웃는 얼굴로도 집단을 통솔하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그들'이란, 결코 대기업의 총수나 훌륭한 정치가들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학교에 가면 만날 수 있는 우리의 선생님들 또한 '그들'에 속한다. 물론 그렇지 않으신 분들도 계시지만 일반적으로 그들은 화를 내거나 체벌을 가하는 방법 전에 말로서 학생들을 통제한다. 아무리 학생들이 통제에 응하지 않더라도 무턱대고 소리를 지르거나 심한 언행을 하지 않는다. 그것이 리더가 가지는 '인내심'이며, 필자가 선생님들을 존경하는 이유이다.
하지만 필자는 근 3일 동안 졸업 수련회에 다녀 오면서 '선생님'이라 불리면서도 이러한 리더의 자질이 부족한 사람들을 보았다. 공주 유스호스텔의 교관 선생님들이었다. 일단은 선생님이기 때문에 그들을 존경하고 스승으로서 대하는 마음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다. 또한 그들 한 분 한 분은 모두 훌륭한 분이셨다. 하지만 여기서 필자가 논하고자 하는 것은 그들 한 분 한 분의 인격이 아닌, 집단을 통솔하는 '능력'에 대한 것이다.
필자가 공주 유스호스텔에 간 것은 처음이 아니다. 초등학생 때에도 체험학습으로 다녀 온 적이 있다. 필자는 과거의 일을 곧잘 잊어버리지만, 공주 유스호스텔에서의 며칠은 '최악'의 체험학습으로 기억에 남아 있었다. 물론 흐릿한 기억이었지만 흐릿하게 남아 있던 안좋은 감정을 더욱 선명하게 해 준 것은 이번 3일간의 교관 선생님들의 모습이었다.
공주 유스호스텔에 도착하자마자 처음 교관 선생님을 보았을 때 선생님은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이유인 즉슨, 차에서 가방을 가지고 내렸다는 것이다. 학교측에서 분명 가방을 가지고 내리라고 해서 가지고 내렸더니, 유스호스텔 측에서는 다시 가방을 버스에 놓고 내리라고 한다. 분명 유스호스텔 측과 학교 측의 협의가 제대로 되지 않아 일어난 일임에도 그들은 학생들에게 대고 소리부터 지르고 있었다. 생각을 해 보라. 도착하자마자 가방을 들고 내렸는데 다시 놓고 오라고 소리를 지르면 기분 좋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안 좋은 기억은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입소식을 위해 강당에 모여 자리를 정돈하고 있을 때였다. 학생들이 많이 웅성거리자 교관 중 우두머리로 보이는 선생님이 나와서 하시는 말씀이, 여기가 얼마나 만만한 곳이 아닌지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이것은 곧 협박이다. 학생들이 통제에 순순히 따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예상을 했을 터인데, 웅성거리는 학생들에게 소리를 지르고, 조용히 하지 않으면 운동장에서 굴린다느니, 밤에 바로 잠이 들게 만들어 주겠다느니 하는 협박을 하는 것이 옳은 통제 방법일까.
졸업 수련회의 가장 큰 목적은 '추억을 남기는 것'이다. 하지만 이번 졸업 수련회에서의 추억은 없었다. 졸업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재밌게 놀 수 있는 기회가 턱없이 부족했다. 만약 '고생 = 추억'이라는 등식이 성립한다면 첫째날 밤 추억을 하나 만들었다고 해도 될 것이다. 하지만 이외의 추억은 없었다.
캠프에 가서 밤 늦게까지(적어도 새벽 3~4시까지) 놀아 보고 싶은 것은 누구나의 마음일 것이다. 친구들과 그렇게 늦게까지 놀아볼 수 있는 기회가 캠프 이외에는 흔치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수련회에서는 첫째 날에는 아예 자유시간을 주지 않았고, 둘째 날에는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자유시간을 주고 굉장히 인심을 쓴 것처럼 말한다. 3일을 통틀어 식사 후 쉬는 시간이나 일정 사이의 쉬는 시간을 모두 합쳐 친구들과 자유롭게 놀 수 있었던 시간은 고작 해야 3~4시간 정도. 그 중에서 절반 이상을 씻는 데 보냈으므로 실제로 친구들과 추억다운 추억을 남길 시간은 너무나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물론 학생들을 일찍 자게 하는 것은 옳으나, 수련회 본연의 목적을 생각해 본다면 늦게까지 노는 학생들을 자율에 맡기는 융통성도 조금은 필요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 글이 학생의 입장만 고려하여 쓰여진 것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다. 물론 선생님들은 선생님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을 것이다. 가령, 이번 졸업 수련회는 부원중학교에서 최초로 가는 졸업 수련회였기 때문에 철저히 통제하여 사고를 방지하여 '첫 졸업 수련회'를 무사히 마쳐야 한다는 압력이 있었을 것이다. 또한 학생들도 유난히 통제에 따르지 않아서 통제에 굉장히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도 인정한다. 하지만 각자의 사정을 떠나 한 명의 학생이 느낀 것이 어떤 것이었나를 적은 것이다. 분명 선생님들의 통제 방식에도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하지는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해 학생의 생각을 밝히는 것은 지당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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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읽었다!
너가 말한 우두머리보이는 사람 바로 그사람이다
너의글을 보고 답답한 맘이 생겨 몇자 적어 올린다
리더의 자질에 대해서 애기하는데 리더란 한무리의 우두머리를 말하는거다 우리는 너희와 같은무리를 하는 사람이 아니니 여기서 리더의 자질에 대해 왈과왈부 또는 거기에 대입하여 말하는것은 이치에 맞지않다고 본다
우린 너희들의 지도사로써 선거지 리더로서 자리 한것이 아니란 점을 알아야 할것이다.
또한 협박이란 단어를 썼는데 우리가 너희를 협박해서 무엇을 얻을수 있는가? 그걸로 협박이란 단어를 거론한만큼 너의 어휘력 수준이 거기에 머무는것이 답답할따름이다 우린 전체를 통제 하고 지도 해야된다 당연히 우리가 선생님 소리를 듣기에 우리 일에 대한 의무는 다해야 되는것이 맞지 않겟는가
대한민국의 법이 잘못되여서 비판은 할수 있지만 그렇다고 그 잘못된 법을 무시 하고 지키지 않으면 범법자가 되는거 아닌가
우리또한 우리의 있는곳에 법이 있다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면 제제 하여야 되는거 아닌가
혹자는 이런애기 한다 내돈 내고 와서 이게 뭐냐고 그럼 내돈내고 차를 샀는데 교통법규는 왜 지켜야 되는가
또한 돈을 몇천만원 들어서 외국에 놀려 갔다고 해서 그나라 법을 안지키고 자기 멋되로 행동 해도 되는 것이가?
자유란것은 규법을 지키는 한도내에게 행하는것이 자유이다 너희가 들어 왔을때 부터 있는동안 자유란
우리가 정해진 규울내에서 임하는 행동을 자유라 칭할수 있는것이다 거기에 수궁할수 없다면 첨부터 오지 않는것이 맞지 않는가?
왔다면 불만이 있더라도 있는곳에 규율되로 행하여야 옳은 자세이다 그것을 지키지 않고 자질에 대해 말하는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
그리고 누굴 비판하지 전에 자신의 집단의 모습부터 성찰한 후에 재대로 된 비판을 해야 옳지 않는가?
우리가 기본적인 소양이나 지식도 없이 너희들 앞에서 선생님 소리 듣는건 아니다 수없이 많은 교육과 수없이 많은 연습들로 이루워 진다
우리 또한 너희들을 통제 하지 않고 가만히 나두면 우리 에너지도 절약되고 우리도 엄청 편하다
그렇다고 우리의 편리의 의해 움직여 지면 여기온 학생들의 집단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바뀌겠는가?
여기 지도사들의 꿈이자 희망은 우리가 너희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말하지 않을수 있는 사회가 빨리 왔으면 한다 그러나 그것은 지금 수년간 해온 나의 경험으로썬 어려운일이라 본다
또한 추억에 대한 언급에 대해서 말하고 싶다
추억이란 자신의 과거에 기역들이다 그것이 비록 나쁘더라도 그자체도 추억이 될수 잇다고 본다 얼마나 좋은 추억을 원했는지는 몰라도 그렇게 너희가 원하는 추억을 만들고 싶음 그런사람들끼리 자리를 해서 너희가 원하는 되로 가면 되는 것이다.
자유시간이 적었다고 인심쓰듯이 시간을 줬다고 한다
쉴려구 온거였는가? 그럼 어디 여관방 잡아서 실것 쉬면 될것 아닌가 인심쓰듯이 줬다는 말에 너가 얼마나 생각없이 이글을 썻는지 알수 잇는대목이다
너희는 12시까지 자유시간하면 끝이지만 너희가 12시까지 자유시간을 가지기 위해 여기 지도자는 몇시간을 더 일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 생각해 봤는가?
이제 것 어느 단체도 그러한 예가 없엇다 그러니 인심쓴거라면 인심 썻다고 할수 잇다
쓰다보니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지만 이만 줄이겠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더많은 사회 생활을 하고 그때 객관적인 비판을 했으면 한다
우린 너가 생각하는 만큼 자질이 없다는생각 해본적이 없다 뭐 대단히 급여가 많은 것도 아니고 청소년에대한 애착이 없음 당장이라도 그만 두고 싶을정도로 많은 시간을 근무한다 하루 15시간이 적은노동시간은 아니다. 우리스스로 안된다고 생각하면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우리 스스로 물러날것이다.
나도 하루 빨리 통제 하지 않고 설명만 해도 학생들이 움직일수 있는 그러한 세상이 빨리 오길 기대한다
더 성장해서 여기 놀려오면 그때 내가 너희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 할것이다....그럼 이만
협박을 협박이라고 인정하지 못하는 모습 참 안타깝습니다.
지금 나이드신분이 곧 고등학생 되는 분을 "나이가 많다,사회생활 경험이 더 많다" 는 이유로 너무 얕보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그런 개념으로 학생들을 상대한는 직업을 하신다면 최대한 빨리 물러 나는것이 학생들 편에서는 더 좋을것 같군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드디어 교관 선생님과의 싸움은 이 글을 마지막으로 끝난것인가요??
싸움이라는 말은 조금 듣기 거북합니다. 그렇게 보이셨을 수도 있으나 싸울 의향은 없었기에 단지 서로의 입장과 의견을 확인했다고 보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해리님 오랫만에 이곳에 들렀습니다. 저 역시 지난번 해리님과 교관님의 글을 읽으면서 그 후의 이야기가 궁금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이제야 방문하게 되었는데...이 마지막 글을 보면서 해리님은 나이가 어린데도 참 그릇이 큰사람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서로의 입장을 밝히고 또 그에대해 인정할것은 인정하고 나이 어린사람으로서 윗사람에 대한 예의도 지킬줄 아는 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좋은 의견글 많이 써주세요. 님의 글을 읽는 기쁨이 하나더 생겼습니다. ^^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부끄러울 뿐입니다^^ 제 글을 기쁘게 보아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블로그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방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