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와 미국화를 구분하지 못하는 우리 나라 현실 때문에 영어에 관련된 자료는 차고 넘쳐도, 다른 언어를 혼자 공부하려고 자료를 찾아 보면 잘 찾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나마 일본어나 중국어와 같이 많이 공부하는 언어는 혼자 공부할 만 했지만, 프랑스어를 공부하기 시작하니 자료의 부족이 가장 큰 난점이었다.

기본적인 문법은 책으로 어떻게든 하겠는데, 실제로 문장을 만들어보고, 연습해보면서 공부하고 싶어 그러한 사이트를 계속 찾고 있었다. 그러던 도중, 미국은 제2외국어로 프랑스어를 많이 선택하니까 미국 사이트에서 프랑스어 자료를 찾아보면 어떨까 생각하게 되었고, 찾은 사이트가 콜롬비아 대학의 French Language Exercises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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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문법 설명은 자세하게 되어 있지 않다. 처음 문법을 공부하는 것이라면 다른 사이트나 책으로 미리 내용을 보는 것이 좋겠다. 그러나 이 사이트에서는 그러한 문법적 내용이 실제 문장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그 느낌을 익히고, 덤으로 단어나 문형 공부도 할 수 있다.

Grammar Note와 Vocabulary를 잘 활용하면서 문제를 풀다 보면 그냥 문법 내용을 읽기만 하는 것보다 훨씬 잘 익힐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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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한 장

etc. 2009/06/26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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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학실 베란다에 나뭇잎 한 장이 날아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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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름인데 때아닌 낙엽에 뭘까 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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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방입니다. 날개에 나뭇잎 그림이 그려져 있는 나방이었습니다.

너무 정교해서 사진을 찍어 확대해봐도 입체인지 무늬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이지만, 무늬입니다.
그림자나 명암 모두 나방 날개의 털 색깔이 만든 예술입니다. 뒤에서 본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날개는 그냥 평면입니다.

신의 솜씨는 놀랍습니다. 꽃을 너무 사실적으로 그려 나비가 앉으려다가 부딪혔다는 이야기의 꽃도 이보다 사실적이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런 신비를 보면 볼수록 진화론으로 모든 것을 설명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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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전경이 말하는 '꼭' 광화문이어야만 하는 이유

나는 전경 출신이다. 그래서 쓴다. 전경이 집회하면 어떻게 진압한다고 보는가? 예전에 있었던 역사적인 서울역 회군, 심재철이라는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할수 없는 위대하신 정치인이 10만 학생을 해산시키고 유시민이 반발했지. 그때 밀고 갔다면 전두환은 분명 대한민국을 포기했을것이고 노태우는 대통령까지 오르지 못했다. 그리고 지금은 대한민국을 떠나 미국에 살면서 눈치만 보고 있을것이다.

서로 흩어지면 안된다. 당시는 알바도 없고 폰도 없고 인터넷도 없었다. 어떻게 그 많은 대학생 10만을 돌려보내는지 지금도 이해할수가 없다.

지금 여기도 알바들이 설치지만 분명 우리는 광화문이 목표요, 청계천은 시발점이지 목표가 아니다. 광화문이라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한다. 아쉽게도 지휘자가 없지만 강기갑 위원이나 누가 통솔해서 광화문을 점거한다면 상황은 우리가 이길수 있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그곳의 심장부인 광화문,

서울 인구 천만인데 나온 사람은 10만도 안된다면 얼마나 통제가 심한지 아실거라 믿고 있다. 광화문을 잡아낸다면 분명히 관심 없는 사람이라도 직장을 가기 위해 혹은 뭘 하기 위해, 무조건 통과해야만 하는 최고의 명당이란 말이다.

광화문은 서울의 심장부다. 당연히 심장부를 목숨걸고 잡아야만 한다.

국민을 위하는 엄기영 사장, 경향신문, 한계레에 광고를 내라. 광화문이 목표요 청계천인 시작일 뿐이라고, 거기를 점거해야 천만의 인구중 백만 이상이 들어올수 있다고 말이다.

전경이 진압하는 방법은 반으로 줄이고 반으로 줄이고 또 줄인다. 한 마디로 분산이다. 10만이 나왔는데 여기 1만, 저기 1만, 뒤에 1만, 앞에 1만 이러면 안된다. 10만은 말도 안되며 최소 100만이어야 다른 방송사와 신문사도 생각을 바꾸고 협조한다.

우리의 최종 목표는 광화문이며 설령 두들겨맞고, 뻗고, 어떻게 되더라도 해산은 절대 안되며 해산하는 그 즉시, 이민가는 것이 최선책이 될 것이다. 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진압이 불가능하다. 전두환 정권때 심재철이 해산했기 때문에 역공당한것이다.

명심해라. 서울의 심장부는 광화문이고, 광화문을 차지한다면 우리가 이긴것이나 다름없다. 헤어지고 헤어지더라도 근처여야 한다. 명심해라. 몇 만이 나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나올때는 반드시 광화문이어야만 한다. 그게 안되면 하나 마나다.

경향, 한계려, 엄기영 사장에게 이야기하든지 통보하든지, 목표는 광화문이라고 해라. 지금 확실한 리더가 없는게 아쉽다.



운동하는 사람들끼리의 연락 부족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보시는 분은 널리 퍼뜨려 주세요. 하나로 모일 때 국민주권은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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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님의 '대통령 이명박, 괜찮을까?'이다. 선거법 위반이라는 말도 있지만, 사실을 알리는 것은 죄가 아니다. 선관위에서 삭제할 수 있는 범위의 게시글을 모두 삭제하고 있기 때문에 삭제할 수 없는 범위(라고 생각되는)인 설치형 개인 블로그에 올린다. 즉, 백업의 성격을 띤다는 말이다.

혹 파일을 가지고 싶다면 직접 다운로드 해도 되겠지만 귀찮을테니 댓글로 남겨 주기 바란다. 전송해 줄 수도 있다.

대통령 이명박, 괜찮을까? I. 막말 + 비하 시리즈


대통령 이명박, 괜찮을까? II. 말 바꾸기와 정책 혼선


대통령 이명박, 괜찮을까? III. 신화는 없다. - 첫번째


대통령 이명박, 괜찮을까? IV. 신화는 없다. -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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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들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문국현이다. 필자도 문국현 후보에 대해서 알게 된 건 최근이지만, 알 수록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직 투표권이 없다는 것이 아쉬울 뿐이지만, '세상을 바꾸는 나, 블로거'라고 했던가. 블로거들의 힘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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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Waltz라는 원제보다는 올드보이 OST 미도테마로 더욱 잘 알려진 곡입니다. 영화를 안 보았더라도 귀에 충분이 익은 이 곡을 퓨전 국악밴드 닮은 사람들이 연주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곡입니다.



영화에 삽입된 부분도 함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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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대운하

etc. 2007/06/11 22:00


일자리 창출의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또 일용직이나 그런게 아닐런지 모르겠네요.
원래 대운하는  좀 시기상조라고 생각했는데, 홍보영상을 보니 또 그럴듯 한 것 같기도 하고...
뭐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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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익은 미션 임파서블 주제곡을 국악으로 연주한 것입니다.
닮은 사람들 이라는 퓨전 국악밴드의 연주인데, 역시 국악은 뭘 연주해도 멋집니다~



닮은 사람들이 연주한 다른 곡도 있는지 찾아보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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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중독성이 강하고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마우스 클릭을 하면 배새가 날개짓을 해서 위로 올라갑니다.

캔디바의 '윙또'나 미니게임천국의 '어푸어푸'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왼쪽에 있는 붉은 게이지가 다 차면 불새가 되는데요.

게이지를 잘 채우려면 한번에 오래 날아서 배새가 피를 토하게 하거나 연속으로 벽에 튕기면 됩니다.


원작 : 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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