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10,0000명을 드디어 달성했다. 악마의9시저주
님에 비하면 느린 달성이지만, 어쨌든 기쁘다. 부족한 것 많은 블로그에 10,0000명씩이나 방문해주셨다는 게 뿌듯하고, 감사하다.
정확히 10,0000에 찍고 싶었으나, 역시 학교 수업이 있는 관계로 살짝의 조작을 가했다. 아무래도 10,0000의 스샷은 남기고 싶어서이다.
방문자수 1,0000명은 2007년 8월 10일에 돌파
했다. 또한 2개월 후 2,0000명을 돌파
했다. 이후 고등학교 입학에 따른 컴퓨터 사용의 어려움으로 포스팅도 뜸해지고, 방문자 모니터링도 점차 하지 않게 되어 언제 몇명이 방문했는지는 알 길이 없다.
2,0000명을 돌파한 후 1년여만에 10,0000명을 돌파했으니 한 달에 대략 6700분씩 방문해주신 셈이 된다. 사실 그렇지도 않은게, 겨울방학에 정점을 기록하고 입학 이후 뜸한 포스팅에 방문자수가 급감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방문자는 겨울방학에 올린 것이 아닌가 한다.
요즘에는 [인곽 Life]라는 시리즈를 올리고 있다. 처음에는 1주일에 한 편씩 쓰려고 했으나, 점차 게을러지는 관계로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마다 쓰고 있다. 이제 1회고사가 끝나고 조금 여유 있는 시간, 다시 블로그 관리를 시작해 볼 시간이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봐 주시는 여러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정보로 채워가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제 20,0000, 30,0000을 넘어 100,0000을 향해 본다.
님에 비하면 느린 달성이지만, 어쨌든 기쁘다. 부족한 것 많은 블로그에 10,0000명씩이나 방문해주셨다는 게 뿌듯하고, 감사하다.정확히 10,0000에 찍고 싶었으나, 역시 학교 수업이 있는 관계로 살짝의 조작을 가했다. 아무래도 10,0000의 스샷은 남기고 싶어서이다.
방문자수 1,0000명은 2007년 8월 10일에 돌파
했다. 또한 2개월 후 2,0000명을 돌파
했다. 이후 고등학교 입학에 따른 컴퓨터 사용의 어려움으로 포스팅도 뜸해지고, 방문자 모니터링도 점차 하지 않게 되어 언제 몇명이 방문했는지는 알 길이 없다. 2,0000명을 돌파한 후 1년여만에 10,0000명을 돌파했으니 한 달에 대략 6700분씩 방문해주신 셈이 된다. 사실 그렇지도 않은게, 겨울방학에 정점을 기록하고 입학 이후 뜸한 포스팅에 방문자수가 급감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방문자는 겨울방학에 올린 것이 아닌가 한다.
요즘에는 [인곽 Life]라는 시리즈를 올리고 있다. 처음에는 1주일에 한 편씩 쓰려고 했으나, 점차 게을러지는 관계로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마다 쓰고 있다. 이제 1회고사가 끝나고 조금 여유 있는 시간, 다시 블로그 관리를 시작해 볼 시간이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봐 주시는 여러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정보로 채워가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제 20,0000, 30,0000을 넘어 100,0000을 향해 본다.
2008년 1월 19일 이후 작성된 모든 글에 대해서 퍼가는 것을 금지합니다.
퍼가고자 하시는 분은 링크를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퍼가고자 하시는 분은 링크를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금 속도는 제가 훨씬 더 느려요..ㅠㅠ
글을 하도 안써서..
그나저나 0 네개 앞에다가 콤마 찍는건 Harry's Lab 만의 표준입니까, 요녀석아-
그럴거면 스샷까지 0 네개 앞에 콤마 찍도록 조작을 했어야징..
우리 나라는 원래 4자리씩 끊는거잖습니까... 왜 세개마다 찍는지 이해가 안가서 말입니다.
랄까, 틀린 맞춤법 발견!
정확이->정확히
여유라...
하긴 여기서 블로그질 하고 있는 것도 여유는 여유로군.
헷갈렸습니다. 콤마를 4자리에 찍어서... 그래서 만명돌파기념글인줄 알았습니다. 그렇지요. 우린 4자리씩 끊는게 맞지요. 그런데 미국식으로 쓰다보니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사회에 들어 숫자를 쓰다보면 자연스레 세자리수에 익숙해져서 우리식을 잊고 삽니다. 그렇게 사는것이 더 편하니까요. 암튼 가끔 들어와보지만 해리님 답습니다. ^^
음...
해리님답다라...
이런게 해리님다운 거였군요...ㅎㅎ
독불장군?!
저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께서 네 자리마다 콤마를 찍는 거라고 알려 주셔서 꽤 나이를 먹어서까지 당연히 우리나라에서는 네 개마다 찍는 줄 알고 친구와 그 주제로 논쟁을 한 적도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미국식을 쓴다는 것을 알게 됐지만 따라가기는 싫어 반항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