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이 회색이어서 답답한 느낌을 주던 기존 스킨을 계속 쓸 수밖에 없었던 것은, 커스터마이징을 한 것들이 모두 날아가면 복구하기가 귀찮았기 때문이었다. 그래도 언젠간 바꿔야지 하고 벼르고 있던 차에 마음에 드는 스킨이 있어서 갈아타게 되었다.
필자가 좋아하는 검은색이 상단에 위치하고 하단에는 흰색 배경에 글이 깔끔하게 출력되는, 우연인지는 몰라도 기존의 스킨과 제작자가 같은 스킨을 설치한 후 살짝 손을 댔다. 애드클릭스를 달고, 상단 배너를 수정한 후 상단 배너 부분의 높이를 50px 줄였다.
다만, 사이드바를 지원하지 않아서 배너 등을 넣기 위해서는 직접 소스에 손을 대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 당장 배너를 넣을 필요는 없으니 시간 날 때 해 보아야겠다.
필자가 좋아하는 검은색이 상단에 위치하고 하단에는 흰색 배경에 글이 깔끔하게 출력되는, 우연인지는 몰라도 기존의 스킨과 제작자가 같은 스킨을 설치한 후 살짝 손을 댔다. 애드클릭스를 달고, 상단 배너를 수정한 후 상단 배너 부분의 높이를 50px 줄였다.
다만, 사이드바를 지원하지 않아서 배너 등을 넣기 위해서는 직접 소스에 손을 대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 당장 배너를 넣을 필요는 없으니 시간 날 때 해 보아야겠다.
깔끔해 보이는 스킨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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